무식하게 심은 탓에 아파하는 튤립 때문에 정보를 찾다가 도저히 모르겠어서 답답한 마음에 유명하다는 식갤 찾아왔더니 많이 알려주셔서 다들 감사드립니다ㅠ


대댓글 여기저기 많이 달아주셨는데 디시 잘 안해봐서 대댓글 다는데 좀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글 다시 써봅니다


댓글로 많이들 알려주셨는데 흙이나 화분같은건 그냥 다이서에서 사서 써도 괜찮을까요?

일단 지금 있는 녀석은 베란다에 두고 잎 좀 마르면 구근형태로 저온보관 해보려고 합니다.

내년에 다시 꽃 도전 해보려구요...

그 때 사용할 흙(배수토나 이런저런 흙등)과 배수구멍 잘 나있는 화분같은건 다이소에서 사면 될까요?

나머지 관리법은 알려주신 내용토대로 인터넷이나 유튜브 찾아보려고 합니다.


아 하나만 더 여쭙겠슴니다 한 분이 건조한 곳에서 일단 보관하라셨는데 해 잘드는 곳이어도 상관 없을까요? 아니면 베란다 한쪽에 둘까요?

제가 지금 키우는 곳은 아파트의 제 방이구요 베란다 확장형방이라 기존 창문과 방의 벽에 달린 창문 사이에 공간이 있어 그 곳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방향은 남향이라 해가 많이 들어 최근에는 창문 안열어놓으니 최고기온 34~5도까지 올라가서 한낮에는 방안으로 잠깐씩 들입니다.


다시 한 번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