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이 상토위주라 아무래도 금방 마르지 않나봐 선풍기라도...?
원래 따뜻한 방바닥에 있어서 열 때문에 물 마르던 게 순 난 거 보고 창가로 옮겨줬더니 추워져서 안마르는 건가
몸 딴딴하니 아직일겨... 좀 지켜보거나 안으로 좀 들여주자
주말 지나면 이제 신경 안써도 잘 마를 날씨가 올거임
이미 과습이 온게 아닌가 싶어서 그럼...
흙이 상토위주라 아무래도 금방 마르지 않나봐 선풍기라도...?
원래 따뜻한 방바닥에 있어서 열 때문에 물 마르던 게 순 난 거 보고 창가로 옮겨줬더니 추워져서 안마르는 건가
몸 딴딴하니 아직일겨... 좀 지켜보거나 안으로 좀 들여주자
주말 지나면 이제 신경 안써도 잘 마를 날씨가 올거임
이미 과습이 온게 아닌가 싶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