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매화 보러 가긴 했는데, 없었다..
꽃이요? 있었는데요 없어요.
아니요 그냥 없어요.
그렇다 이미 저번주에 다 낙화 했던 것..
그래서 이것저것 많이 찍어왔다!
단 한송이의 홍매화
수십장 중 겨우 한 장 건짐
예쁘다!
이 석탑 찍고 홍매화 촬영에 성공했어
좌측에 꽃나무 보여??
흰 동백
홍매화가 만개했었던것
홍도화
홍도화 꽃몽우리
앵두나무와 만개한 꽃
예쁘다
그리고 멋진 수형의 은목서
돌담의 야생화
노오란 민들레
1-2mm정도의 엄청 작은 들꽃
가족이 여기여기! 하고 알려줘서 찍은 들꽃
자세히 봐야 보이는 작은 보라색의 들꽃
!!흰 민들레!!
들꽃이 가득하다. 예쁘다.
홍매화는 제대로 못봤지만
부서지는 햇살에 찬바람은 솔솔 불어 날이 좋았음
꽃 구경도 많이 하고 재밌었다.
항상 절간가면 건물구경만 냉큼하고 나왔는데 들꽃 찾는 재미도 있겠어요
꽤 많이 재밌어!! 그대신 일정 중 시간을 넉넉히 빼놓아야 한다는점이..
통도사 넘 좋아!! 작은 사찰(?)들 돌아보면 정원처럼 가꿔진 곳도 있고 - dc App
작은 연못만 봤는데 고즈넉하고 예쁘더라공 또 갈 수 있으면 그땐 꼼꼼히 다 보고와야겠어 ㅋㅋㅋ 가꿔진곳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