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펀 은 무적이라 생각하고 겉흙마르면 물주고 하니 신엽 막 뽑길래 신나서
분갈이 하려 뽑아보니 뿌리가 거의다 녹아있네
이거 뿌리한번 다시 받고 겨우 잎 두장 받은건데 다시 뿌리 다 뜯었네 아놔
실온 알로는 멀쩡한걸로 봐서 식물장 온습도 같은데
온도는 최저 22도에서 요즘 낮에는 직광이라 30도 까지 올라가는거 같고 습도는 90퍼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
다들 온습도 어떻게 맞춰?
트리펀 은 무적이라 생각하고 겉흙마르면 물주고 하니 신엽 막 뽑길래 신나서
분갈이 하려 뽑아보니 뿌리가 거의다 녹아있네
이거 뿌리한번 다시 받고 겨우 잎 두장 받은건데 다시 뿌리 다 뜯었네 아놔
실온 알로는 멀쩡한걸로 봐서 식물장 온습도 같은데
온도는 최저 22도에서 요즘 낮에는 직광이라 30도 까지 올라가는거 같고 습도는 90퍼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
다들 온습도 어떻게 맞춰?
아 저도 잔뿌리 다 녹았더라고요...ㅜ 급한대로 뽑아서 트리펀에 휴가토랑 산야초 섞어서 다시 심었는데 어찌될지.... 트리펀 배수좋아서 과습안온다고 들었는데(심지어 전 실습에키움) 체감으로는 보습력이 좋은거같아요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