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정리중이지만 특히나 대대적인 정리작업을 진행중이라 어수선함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 3,4월의 노지 옥상정원. 

그와중에 예쁜 꽃을 피워줘서 내 마음을 달래준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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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패랭이 중에 이 패랭이만은 노지에서 겨울을 보내는 중에도 계속 한 두송이씩 꽃을 보여주는 대단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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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운 주름잎도 나름 귀엽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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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가 먼저 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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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꽃도 피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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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카리 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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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할미꽃이 먼저 쑥 솟아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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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다음 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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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피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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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조팝 중에 외목대로 키우는 애가 먼저 꽃이 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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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조팝이 슬금슬금 피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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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 장미조팝도 피워줬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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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새침하게 피워준 토종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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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잘레아 레오파드가 3월의 꼴찌로 꽃을 피운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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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1등 꽃은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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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꽃이 피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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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온다... 곧.. 온다... 

올해 처음 꽃을 보는 모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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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오신다...  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