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일 미세먼지 심한 날 간 충남 아산 영인산~
맑은 계곡물소리 들으니 좋았어요~~
오리 두마리
달팽이도 봄나들이
좀 마니 썰렁~~
곳곳이 손님맞이로 공사중~~
한창 바쁨
온실로 향하는 터널
아직은 휑해여~~ 아마도 장미터널?
길쭉이와 땅땅이
오베사군생
하늘향한 인장이들과 땅이좋은 인장이들
리톱스군생
향기 끝내줬던 로즈마릐~~!!
온실지키는 오리
이름모를 아인데 넘 이쁨
사고픈 피쉬본을 발견!! 화분에 심겨진 상태가 너무 말라보이길래 물도 주고 왔어여ㅋ(CCTV로 널 지켜봤다...)
인공폭포를 만드는 계곡물 근처에 사는 싱싱한 초록이~
그새 새잎을 누가 갉아먹었네여ㅋ
숨바꼭질하고픈 왜성침엽수원에서 힐링도 했어요~
어느땐 지져분해 보이기도 요럴땐 멋스러워보이기도ㅎ
바라봄언덕에서 바라봤어요ㅎㅎ(어디를...?)
산림박물관에서 민들레씨앗도 날려보구
겨울정원에서 힐링도 하구
잉어랑도 놀구
4월 중순이나 5월에 다시 와봐야 더 봄기운 날 거 같았어요~~^^
편안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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