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도 찍히네! 올리브 그림자 귀엽 바질은 끝없이 자라는중..... 도무지 마음을 모르겠는 디시디아 화이트 쪼금씩 길어지는중인듯 방울배추도 마음을 모르겠어 잎만 엄청커지고... 분촉한 단정화 중 유일하게 꽃을 가진 아이 왠지 하늘이 좀 뿌연게 빛이 70%만 드는 기분ㅠㅠ
햇살 좋으닥... 디시디아 마음은 왜 몰라?? 방울배추..여 원래 저리 잎이 넓고 커지면서 자라....ㅋㅋㅋㅋ
디시디아 이놈은 직광에 둬도 그대로고 반양지에 둬도 그대로고 음지에 둬도 그대로고.... 물을 줘도 그대로고 안줘도 그대로라서 입맛을 모르겠네요ㅋㅋ
ㅋㅋㅋㅋㅋ 자꾸 옮기니까 저넘도 적응하느라....힘들것구먼... 주인 욕 속으로 엄청 하고 있을지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볕드는데에 오래 둬봐야겠어요..
쿼카 여기도 있네 ㅋㅋㅋㅋ 다들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