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모셔봤을 떄는 저렇게까지 갈변되지 않았던 것 같은데..
봉오리가 더 피지도 않고 일주일 째 같은 크기에 갈변만 더 되는 것 같아서요..
가져오자마자 새벽에는 영하로 떨어지는 것 같아서 실내로 옮겼다가 오늘 다시 내어놓았어요.
해를 덜 받아서인지.. 아님 물을 덜 줘서인지... 걱정되네요 ㅜㅜ
그리고 잎사귀도 기분 탓인지 좀 시들해진 것 같구요.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처음에 모셔봤을 떄는 저렇게까지 갈변되지 않았던 것 같은데..
봉오리가 더 피지도 않고 일주일 째 같은 크기에 갈변만 더 되는 것 같아서요..
가져오자마자 새벽에는 영하로 떨어지는 것 같아서 실내로 옮겼다가 오늘 다시 내어놓았어요.
해를 덜 받아서인지.. 아님 물을 덜 줘서인지... 걱정되네요 ㅜㅜ
그리고 잎사귀도 기분 탓인지 좀 시들해진 것 같구요.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아이구야....ㅠ.ㅠ'' 분갈이 안하고 그대로 둔거죠? 환경앓이 심한가보네....
나도 알고싶지 않았는데 저러다가 피는게 아니라 툭 떨어져버리더라. 올해까지 3번째 진행중ㅠㅠ
넵 분갈이는 안하고 그대로 두었는데... 위 식갤러 말씀처럼.. 봉오리 한개는 툭 떨어졌어요 ㅜㅜ;;;
물을 더 줘야 하나... 햇빛을 더 받게 둬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