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서 나르시시스트에게 호되게 당하고 한동안 몸져 누워 지냈는데요, 기운을 차려보려고 집에 식물을 늘릴까 싶어요. 

제 마음이 죽어있던 사이에 고무나무, 스킨답서스, 아이비는 다 죽었고 

지금은 몬스테라만 수경재배로 키우고 있어요. 


어두운 방에서 웅크리고 있는 동안 몬스테라가 같이 옆을 지켜줬네요, 고맙게도. 

사람친구보다 식물친구를 늘릴까 합니다. 

많이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