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78161f220b5c6b011f11a3962ce81479ef8bbb71f97

안스리움이 뭔지 잘 모르고 예뻐서 일단 샀는데,

잎이 보들보들하면서 반짝반짝한게 딱 봐도 내가 보내게 생겼더라고. 

분갈이하고 바로 보낼까봐 무서워서 수경으로 키우고 있거든. 

잎도 안 떨어지고 신엽도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져서 너무 신난다. 

자신감이 마구 솟아. 

커다랗고 딴딴하고 반딱반딱한 안스리움 소개시켜줄래? 

흙화분에서 침대맡에 하나 키워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