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관리하면서 점점 생긴 변화가 1. 잎파리에 무슨 끈끈한 점액 물방울같은게 생겨남 2. 얼룩덜룩한 점박이가 생겨남 3. 잎이 갈색으로 갈라지거나 죽음 물은 1주일에 하루, 30분씩 수도꼭지로 물 틀어서 주고있는데 제가 관리하는 방법이 잘못된걸까요..? 혹시 다른 화분이랑 너무 촘촘하게 겹쳐놔서 공간이 없어서 이런걸까요ㅠㅠ
점박이 잎 다 잘라내셈
넵.. 혹시 제가 키우는 방식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원인이 뭘까요? 잎 다 잘라내면 재발안되는거 맞나요?
나같으면 점박이 잎 다 잘라버릴거고, 바닥에 신문지 깔고 난 뿌리 보고 말라있거나 썩어있으면 그 뿌리랑 난 다 잘라서 뻬고 건강한 애들만 다시 심을듯
이파리 누가 물티슈로 닦거나 그러지는 않았어?
그랬던거같기도 하고..?
근데 내가말하는 점액물방울이라는게 물티슈 안마른 흔적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