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b58668f051ee85e142817473c7e4a5aeb6b85b3ca31941f792c6dbc4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3f5d23eaf41953cd7191dbb4a090b94ff0251515fda68a9282a6b88dc

두 종류의 벌레로 인해 빨래당한후 분갈이
이틀동안 안정을 취하고



7fed8273b58668fe51ee8ee54485707388859bf41f29c9c50f2f9235b8eb3887

오늘에서야 늦은 오후 햇살에 잠시 노출
아직까진 상태 양호함
강풍에 쓰러졌던 얼갈이들도 전멸은 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