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단에서 조그맣게 자란 단풍나무 두잎난순  캐서  화분에 심어

한 겨울 잘 컸고 봄 되면서 큰거는 분갈이 하고  2개는 두고 

키우는 중 3일 전에 영양제 섞은 물 주었는데 갑자기 하나가 구부러 지고 시들거려서 물이 많았나 싶어 흙 속에 숨구명 내서 말리고 있거든요

자꾸 구부러져서 커피스틱으로 받쳐주고 있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저만치 키울때  엄청 신기하고 이뻐하면서 키웠는데 속상해요

영양제는 마트에서 파는 노란용액 물에 타서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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