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용 철사 200개입이라 한참써도 줄질않아서 5개씩 꼬아다가 두줄 만들어 합쳐서 리스 감아줬어 키우던 래트가 엎어져서 곧 갈거같아 최대한 서로 덜 슬프고 싶어서 이것저것 하는중.. 튤립 절화도 해서 격리통에 넣어줬는데 노화때문에 상태가 말이 아니라 사진첨부는 안할래 위로받고싶어서 아무말이나 쓰는거같음 압.. 앞뒤경고없이 슬픈말 붙여서 미안해 식갤러들 튤립 예쁘지? 이거 넣어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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