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리카타, 립살리스.. 이런 친구들을 조만간 데려올 것 같은데
식재부터 해줘야해서요.
찾아보는데 원래 모주?가 심겨져 있던 흙이 이런 거더라고요.
뭐라고 검색해야 나오나요?
아 그리고 산야초 100에 심는건 별로일까요?
집에 분갈이흙, 세라미스, 산야초가 전부라ㅠㅠ
제가 아직 화분이 막 엄청 엄지만한 것만 쓰고 있어서,
흙을 아무리 소용량을 사도 꽤 많더라고요..
있는 것들로 활용이 되면 그리하고싶어서 여쭤봅니다!
펄라이트 정도는 사는게 맞는지 ㅎㅎ
강 모래 같은데요 ?
아? 모래.. 모래는 생각 못했네요 ㅋㅋ감사합니다 저렇게 있는 친구들은 그러면 모래100에 심긴거라고 봐야겠죠? 혹시 모래를 그냥 멀칭으로 쓰기도 하나요?
그냥 모래가아니고 강모래용 강에서 퍼온 모래 바다모래보다 알갱이가 동글동글함
하긴 일반 모래 생각하면 저렇지 않았는데 ㅎㅎ 동글동글한 강모래가 따로 있는거였네요 감사해요!!!
모래임
아 그냥 모래..! 모래는 너무 친숙한 단어라 생각을 못했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혹시 저렇게 모래 100에 키우는 경우도 많나요? 어떤 장점이 있는지 짧게라두 알려주시면..제가 열시미 공부하겠습니다!
예쁜모래는 그냥 위에 화장토로 올려준것 같고 틈새에 보니까 적옥토 위주인거 같네요
아아 그런걸수도 있군요!! 감사합니다 ㅎㅎ
산야초 100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