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버리려고 내논거 보고 그냥 못지나치고 데려왔어..
잎들은 이미 다시들어서 가죽만 남은 상태야
만져보니 쭈글쭈글하고 아무 힘이 없어
그나마 아래쪽은 만져보니 단단한데
완전히 죽은것이 아니라면 여기서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을까?
긴 잎 자르고 물에다 꽂아 놓으면 될까
회사에서 버리려고 내논거 보고 그냥 못지나치고 데려왔어..
잎들은 이미 다시들어서 가죽만 남은 상태야
만져보니 쭈글쭈글하고 아무 힘이 없어
그나마 아래쪽은 만져보니 단단한데
완전히 죽은것이 아니라면 여기서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을까?
긴 잎 자르고 물에다 꽂아 놓으면 될까
들어오자마자 제목 다시봤다 이게 산세베리아...?
어머ㅠ그렇게 됐어 저거 완전히 죽은건 아니지?
모..모르겠어요 촉나누는건 봤는데 비쩍골은건 첨봐서 살려지나..
잎 다 자르고 물에 꽂고 기도메타 들어가야되나..ㅜ
빛도안주고 물도안주고 뭘 살리려함 또죽일건데 새로 리필해서 써라 넌
내가 죽인거 아니야. 살려보겠다고 가져온거..
밑단...컷 잘하고...일단 수경으로 물 빨아 올리나 확인해야 할 것 같고... 글고 나서....줄기 마디 컷 해서... 삽목? 또는 수경하면 뿌리 받아질 것 같긴한데.... 이게 가능한지 몰것네.... 고수님 댓글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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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 토막쳐도 뿌리 받을 수 있을라나?
그럼 잎은 다 잘라줘야되지?
물은 매일 새물로 갈아줘야해? 수돗물도 괜찮아?
오 이방법으로 잘됐으면 좋겠다
엄청 가늘고 길다 ㅎㄷㄷ 근데 잎은 초록초록해서 물에 꽂아주면 괜찮을 거 같은데? 물꽂이해서 뿌리 좀 나오면 흙에 심어줘
물에 꽂을때 뿌리 아래쪽도 컷팅 해줘야대?
그냥해도 돼
맨밑에 하얗게 말라보이는 부분은 잘라내고 1~2cm 정도를 대각선으로 커팅해서 물에 꽂으면 될 거 같은데
줄기 맨 아랫부분은(갈색으로 변한곳)말라서 죽은 부분이라 잘라내야 됨. 그냥 심으면 안되는건 아닌데 저기 마른 부분이 타고 올라올수도 있어서 자르는게 좋음. 조금씩 자르면서 갈색이 하나도 안 보이는 하얀 속살 나올때까지 잘라내고 그늘에 던져놨다가 뿌리 나오면 흙에 심어. 어차피 자르면 자른부분 꾸덕해질때까지 말려야 되기도 하니까 조바심 내서 흙에 심거나 물꽂이 하지말고 아랫부분 자른후에 뿌리나올때까지 기다리셈. 말라 비틀어져도 안 죽으니까 걱정말고
대파베리아 ㄷㄷㄷ 꼭 살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