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26bf73ce798bf06d604038cb8dcd2e535f486c2d8b3



반려식물을 키우고자 틔운미니를 두개 샀습니다




초보자가 흙담긴 화분에 식물을 키워보니 과습으로 곰팡이 피고 벌레 생기고.. 제가 아직 할수있는 레벨이 아니라고 판단하였습니다




틔운은 흙을 안쓰니 물관리만 잘하면 애들 크는거 보는맛이 있더라구요...




청경채 깻잎 비타민 바질... 같은 아이들은 쑥쑥커서 잡아먹기도 좋았습니다 잎도 단단하고 웃자람 없고 수확해서 먹고난뒤에도 잘 자라주고 걱정이 없어요..




헌데 상추류는 왜이리 맥아리가 없을까요.. 청상추 로메인등 몇종류 심어봤는데 항상 웃자라고 잎이 얇고 흐물흐물... 실내에서 키우는데 다른 종류의 효자들과 이리 차이나나..? 싶을정도에요..




멀 키우든 물푸레 남들 준다는만큼 주고 허접이지만 남들 하는거 보고 잎도 속아주는데 왜 유독 상.추.류.만. 속을 썩일까요..




초보자에게 상추 수경재배에 대한 조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