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쳤다기보단 농약물 흠뻑 준거지만
난초 토분 방제하는 김에 귤 포트 3개에 흠뻑 관수하고
1포트는 유기농으로 놔뒀더니
귀신같이 유기농 포트만 솜깍지 와바박 생김
농약 흡수한 친구들은 깍지가 한입씩 먹고 뒤진듯
문제는 내가 토양입제 쓰까서 파종한 상추 2주도 안돼서 한번 솎아내고 먹었다는거임ㅋㅋ
이제 내 피 빠는 모기도 죽겠구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