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동안 과일껍질, 가지치기한 잎, 나뭇가지, 야채손질 푸성귀 부지런히 던져놓은 부직포 화분
40리터가 다 차 3월에 키우던 지렁이알을 골라 흙을 살짝 덮고 상추를 심었다
날이 따뜻해지니 흙 높이는 푹푹 꺼지고 상추는 폭풍성장해서 따옴
공간이 좀 남아 상추 사이사이 튤립을 사다 심었는데 꽃을 내서 자르고 집으로 갖고 와 방에 꽂아줌
지난주에 산 왜성개나리 미카도르가 꽃대를 달고 온 덕분에 꽃이 핌
코코피트와 왕겨로 식재했는데 벌써 물 말라서 난리남
내일 비 온다니까 그냥 밖에 둬야지
이거는 같이 산 왜성개나리 님바스
이건 아쉽게도 꽃대가 없이 왔는데 오늘 보니 1주일만에 잎이 팍팍 나버렸네
뿌리 벌써 꽉차가는거 실화?
왜성이라며
- dc official App
오 ㅊㅊ - dc App
신기한 식물들 많이보네 - dc App
내상추는 이제 새싹인데ㅎㅎ
난 모종 샀어 헤헤 - dc App
고기어디 아 갑자기 개나리 꺾꽂이 해보고싶다 되려나 - dc App
밖에 자라는 애는 너무 커서 왜성으로 사 - dc App
난 울 강쥐랑 아침마다 뜯어먹음ㅋㅋ
내일 샐러드해먹어야지 - dc App
크아아악 주인님 어째서
식이섬유 남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