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으로 쓰다 울집 한겨울에도 실습 60넘어서 그냥 문 활짝열고 쓰고있는 식물장인데 봄되자마자 갑자기 폭풍성장 중이야
크림몬 신엽 올라오는데 온도센서 연결된거라 쌀쌀한 아침, 밤에만 켜지긴 해도 전구랑 닿을거 같아서 탈출 확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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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 아니냐고 놀림받던 대파도 이제 슬슬 혼자 서기 시작해서 이번에 비그치고 날 다시 풀리면 띄엄띄엄 다시 심고 베란다 보내려고 근데 솔직히 지금 먹어도 된다면 먹어서 치워버리고 싶기도 하다 더이상 키울 자신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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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얜데 저 가운데 알보마냥 줄기로 자라기 시작하면서 수형 확 뭉게졌는데 저거 자르면 안될거 같아서 고민 싱고니움 줄기 자를때 안에 신엽있는 경우가 많아서 조심해야 한다 했던거 같은데 너무 못생겨짐 신엽이랍시고 뽑은게 너무 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