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볼 머스켓 백제성 미라블금 빙사탕금 타이거피그마에아금생육조건도 그렇게 안까다롭고 작고 예쁨. 조직배양으로 옛날엔 몇십 몇백하던것도 많이 내려와서 몇천원대로도 예쁜거 들일수있더라.
맞다 키워라 개이쁨 근데 화분에 이름표 꽂을곳 있는데 일부러 흙에 넣은겨? - dc App
엥 저 홈이 이름표넣는곳..? 지식이 늘었다
ㅇㅇ 홈에 이름표꼽아두면댐ㅋㅋ - dc App
꽃은 다 피고 쳐? 걍 쳐?? 식재가 너무 예술이닥...ㅋㅋㅋㅋ 사각에 블랙멀칭....진리구나...
씨 받을거 아니면 꽃 하나 피고 치라더라. 나중에 꽃대 마르고 나서 뽑으면 깔끔. 잘못하면 생장점 다쳐서 완잔히 마르고 뽑는게 좋대
울집넘들도...요즘 꽃대,....너무 올려서..... 치나마나 매일이 고민이라 ㅋㅋㅋㅋㅋ
하월시아 꽃을 벌레가 좋아한다는 말도 있어서 난 다 치는중.. 농약같은거 쓸수있으면 교배종 반드시 만들어야지
딱히 씨받을 생각은 없어서...걍 대충 피면 자르는데.. 그전에 잘라도 괜춘한가 싶어서...
일찍자르면 꽃대 또 올려서 피기직전 언저리가 좋다고 알고있음
그치? 아무래도? 역시나....끄덕끄덕...
너무 귀엽다
예뿌다 여러가지 푸른 포도알을 하나씩 모아놓은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