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파종성공률을 보이는 비싼 아프리카시앗.
그락실리우스가 3개나왔다. DHA계열이나 바오밥 그런 그 통짜계열이 보니까 새싹부터 통짜임 ㅋㅋ 귀엽. 점점 자리잡고 일어서려고 함. 왼쪽 슈퍼개체 말고는 내가 약간 자리잡아준것도 있음 . 노란띠는 스무디빨대 자른것.
피트모스에 파종한거 그새를 못참고 ...는 아니고 무비상토로 다 떠서 옴겨줌. 피트모스 영 아니다.
성공률 10%대의 브레비카울레. 유일한 희망이다. 근데 안튼튼함. 힘내라.힘
히말하야 양귀비의 멋있는 새싹과 왼쪽의 아프리카식물 새싹
2배접사사진은 뒤에 이름펴가 안보임.
메스토클라마 투베로섬??
여기는 파종실패라인 기도메타. 2주기다리고 소식없으면 빼서 흑말려서 흑 재사용 예정. 단순 파종흙은 뭐 물만 묻은개념이라 사용 가능 인정? ㅎ
야쿠시마바위취랑 아디안텀. 아주 남들 키우는거 다 사들여?
바오밥같은 DHA에 기댄 가짜당근
오니소갈룸 꽃도 다이소 붓으로 촵촵해주고.
자가수정은 유전적으로 아쉬울거같지만 한개체뿐이 없어서 어쩔수!!
몬소니아 멀티피다 . 상세페이지와 다르게 잎 다털려서 왔었는데, 언제 그랬냐는듯 활짝 폄. 그 밑에 워터메예리는 휴면준비인지 비몽사몽
반면에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아데니움DHA. 어떻게봐도 확실히 물러 말라있음.. 회생가능성이 없다. 이거는 새로 무슨 항생제를 급히 사와도 안될듯. 그렇게 사들이는거 좋아하는 나도 농약사로 발걸음을 떼지 않았다.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곳. 휴면중인지 죽어가는지 모를 .아이들. 너무나 귀엽고 싱그러운 모습에 덜컥 들였는데 급격히 시들어갔다. 조건은 다른놈들이랑 똑같았지. 죽고살고는 너희몫인걸. 우리각자 잘못은 없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책을 찾을 뿐
죽음의 그림자. 물러 말라간다. 사실 아그리마이신이라는 무름병 방제농약이 있어서 미리미리 뿌려줘도, 다공성용토로 통기를 좋게해도, 높게심어서 습하지 않게해도 안될놈은 안된다.
얘는 사는건지 죽는건지... 사실 저 염류인지 곰팡인지는 유해균인거 같지는 않다. 왜냐면 다른 몇몇 화분에도 보이고 팡싹충싹이나 기타 유익균의 영향인거 같아보이기 때문.
또 죽음의 그림자. ㄷㄷ
아건 모르겟다
이재부턴 이뿐넘들. 드리미아실리아타는 너무이뻐서 고가의 씨앗도 두번이나 파종해봤는데 100%실패다. 얘는그냥 식물을 구입하는걸로. 저 통통한 흘러내리는 몸에 앙증맞은 잎을 보고 어떻게 안사?
떨궜는데다가 무름병까지 와서 70%이상 칼질했던 하월시아. TMI 나는 나름 칼질을 잘한다. 사는건 이제 니몫.
뉴 벌잡제 존. 드릴로 열심히 밑구멍을 뚫었고 미니피규어로 장식하였다.
다이소통에 꾸며봤는데 사실 파리지옥은 처음이라 몰랐는데 뿌리가 짧지 않아서 부적합한 통임. 곧 8센티 높이 화분으로 갈아줄것임. 나름 해외 유튜버나 케빈플랜츠 등 지피티와 구글링을 통해 흙배합을 보았다. 그래봤자 피트모스 수태 펄라이트 그언저리겠지만? 펄라이트에 대해선 챗지피티는 무슨 이온이 반응하여 어쩌구 가능성 하여 비추하는 의견도 있었지만 결국 사용자의 경험치만큼 증명되는것도 없다. 실제 키우는 유튜버들이 피트모스에 펄라이트를 섞어서 따라했다. 건조수태도 불려서 조금 넣었다.
예쁘고 세력좋은 넘들. 돌스테니아 포에티다도 흐물텅 대다가 봄되니까 폭주.
여기서부턴 점박이친구들
통통하다 디씨에서 보라꽃핀거 누가 구매인증해서 따라산 충동구매식물.
케빈플랜*에서 산 주걱인데 분갈이하다가 세상에 미니주걱이 두마리 발견. 흙에 딸려왔었음 ㅋ 개이덕??? 이끼는 집에있던거 끼움 ㅎ
엘러시라는 벌레잡이인데 예쁜만큼 가격도 악독하다. 25000방!! ㅡㅡ. 이쁜데 어떻훼?
바료존. 비료는 사실 많이 필요없다. 아이키우는 부모님이 백화점에서 사주는 비싼옷같은거임. 근데 다이소 야라비료 좋은점. **애매모호하게 사용량 알려주는게 아니고 명확하게 표시함 통쾌속시원 애효**
신경 잘 못써주는 이끼존 내가 왜 4종이끼에 큰통 하나 추가했을까 케어도 안되면서.
마지막 수술했던 리톱스 근황
무름병인지 바이러스인지 삭제시켰는데 잘있음 .
근데 다른놈 핑크반질리는 죽었음 고대로 쪼그라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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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줄 놔두는거 아이디어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