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어지러움 증상이 있어서 관련해서 도움 되는 약을 찾고 있는데 아이허브에서 boiron 사의 Conium maculatum 30c 라는 혀 밑에 넣고 천천히 녹여 먹는 알약 같은 것이 있어서 사서 먹어봤는데요. 근데 이게 무슨 성분인지 궁금해서 인터넷에 영어로 conium maculatum 이라고 검색을 해보니까 독당근이라는 식물이 뜨길래 독당근으로 검색을 해보니까 극독의 식물이라고 하더라고요. 약의 용도로 사용된다는 내용도 없고 말이죠. 일단 먹어봤는데 별 효과는 없었습니다. 별다른 부작용도 못 느꼈고요. 그런데 진짜로 독당근이라는 식물이 약의 용도로 쓰일수가 있는 것 일까 해서 궁금해서 질문 올려봅니다. 설명으로는 동종요법이라는, 비슷한 증상을 일으켜서 치료 효과를 보는 방법이라는데 후기를 보면 효과가 있긴 한가본데 그냥 플라시보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