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티필름 센세이션 바리에가타


어떤 게 더 좋을가요

햇빛이 바로 들진 않는데 밝긴 한 장소입니다


고사리는 들인다면 

스트롱다바나(근데 이건 발색 잘 안 나올 수도)

아니면 보스턴 고사리 하고 싶어요


거실에 이미 스파티필름 센세이션이랑 센세이션 위즈는 있는데

깔맞춤으로 센세이션 바리에가타 갈까요?

아니면 같은 애들만 있으면 재미 없으니 고사리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