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촉으로 온거 알게 됬을때 합식해도 괜찮다는 의견있어서 그냥 두려했는데 작을때랑 어느정도 컷을때는 좀 다를수도 있을거 같아서 구글링해보니 두촉합식되어있는 대품은 잘 안보이더라고 대품옆에 자구가 자란건 봤어도 비슷한 크기로 두촉이라...
저번 분갈이때 뿌리 그득차서 자구찾기도 못하고 손가락으로 두세번 찔러주고 그대로 분업했다보니 분리할 자신이 없긴 해도 날 더울때는 얘들은 분업이고 뭐고 안건드리는게 좋다해서 타이밍 놓치면 이대로 키워야 할거 같은데 꽤 큰상태로도 두촉으로 자란거 본적 있어?? 서로 성장에 방해될까 걱정중이라 일단 처음 집에 왔을때 사진 같이 찾아서 올리긴 하는데 성장에 문제 생기는거 아닌이상 촉분리 포기하고 한촉 파낼 생각까진 없어ㅠ
아래사진이 우리집 처음 온날인데 이때가 12월 중순 성장속도 더디거나 한거 없이 잘크고 있는거지?
다른집 무프덱들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
사진으로 크기 가늠 힘들거 같아서 추가하자면 화분 구매기록 찾아보니 지금 첫날 사진속 토분이 11호 지금 쓰는 슬릿분이 15슬릿분이네
오우 트리펀
과습때문에 계속 트리펀 100유지하려구 상토쓰다 하나 죽여봐서 무서워...
니도 과습땜에 아예 트리펀 아니면 반수경 하이드로볼로 바꿈 ㅜㅜ
하이드로볼 한번도 써본적 없는데 세라미스랑 비슷하려나 세라미스 수경돌리니까 물 황토색되서 포기했었는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