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리 소포라를 키운지 2달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새 잎, 새 가지가 꽤 올라오고 있는데, 자기들끼리 너무 엉키는 것 같아서 가지치기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식물을 처음 키우는 거라 가지치기로 어디를 잘라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디를 잘라야 할까요?
그리고 새 잎은 많이 나고 있는데 이전 잎들은 노랗게 변하며 떨어지고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 맞을까요...? 평소 습도는 50~60도 사이이며 실내 반양지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안해도 될듯 짐 넘 예쁘다 - dc App
이집에....새주인에게...잘 적응중이네요....굿.... 이쁘게 잘 자라니까..... 수형이나 가지치기는 주인의 선택이고..... 지금 이대로 키우면서... 한참... 후에....가지치기 생각하셔도 괜춘... 너무 좋아보인다는 지금도...
지들끼리 겹치는 방향은 막잘라 주면 깔끔 하기도 하고 잘자람 좀 비실될때 밖에 내놓으면 엄청 자라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