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카시아. 입문해서 알로카시아, 안스리움은 온실장 없으면 못키운다는말 많이 들어왔는데 알로카시아는 유묘때만 조심하면 잘 자람.
애초에 개복치였으면 자연에서 못 살았겠지? 성장속도도 빠른편이고 실습도 높으면 좋지만 40퍼대도 버틸 수 있음.
알로카시아. 입문해서 알로카시아, 안스리움은 온실장 없으면 못키운다는말 많이 들어왔는데 알로카시아는 유묘때만 조심하면 잘 자람.
애초에 개복치였으면 자연에서 못 살았겠지? 성장속도도 빠른편이고 실습도 높으면 좋지만 40퍼대도 버틸 수 있음.
내 유일한 대품 알로카시아임..! 너무 좋아
그래? 하트 잎사귀 넘 취향이긴한데 울집은 건조해서 마음으로만 품고있었음
습도 10% 노지직광에서도 잘만사는 오도라가 있워요
ㅁㅈㅁㅈ 나 식물 입문 3개월차 초보인데 알로카시아 아직 잘 키우고있음 유묘때만 좀 밀폐해주믄 그담에 반밀폐 식으로 적응가능한듯 ㅎ
안스리움 온실장 없어도 잘자라 유튜브로 반송하면서 엄살부리는 장사꾼들 있어. 습도 빵빵하게 안해주면 못키우는 거처럼 크리스탈리넘, 크리스탈호프, 매그니피컴 같은 애들이랑 하이브리드 애들은 잎도 안상하고 잘자라고 건조해서 잎 상하지만 잘 자라는 애들도 있고 아주 일부 와로쿠같은 애들은 온실 필요해. 와로쿠는 도저히 안되겠더라. 와로쿠는 적응기간 1년이상 필요
하이브리드 안스리움 하나 갖고있는데 실습에서 잘 살더라고. 예민한 놈들도 있는거 같은데 상온+실습에서 얼굴만한 잎 뽑아줘서 그저 고마움.. 그리고 알로카시아는 사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