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의 시작이자 근본은 어항임
수초에서 테라리움에서 화분으로 넘어온건데
요즘 식물마켓소식 기다리다 지쳐서
관상어 박람회 한다길래
구경이나 해볼까 하고 갔다
사람이 많아서 헉했지만
그래도 줄이 빨리 빠져서 갠찮았음
야생베타 요즘 개헐값임. 좀 놀랏음...
비암 멋잇엇자..애 눈뜨고자나보더라
뭐 이것저것 많았는데
요즘 관심사가 식물이라 그런가
테라리움에서만 발길이 멈춤..
근데 솔직히 테라리움 퀄은 좀 별로였다.
근데 문제는 이거였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자이언트베타와 눈이 맞아버린거지..
쓰읍...
옛날에는 몸값이 한장씩 나갔는데
여하간 결국 부랴부랴 여과기꺼내고
마침 분해하려던 히메를 사용해서
세팅 완료
하......그래도 이번에
폴리카보네이트 어항 하나에 2천원하는거에 눈돌아서
바로 사들고왔는데
마침 지난주 주문한 화분도 어서오고...
참고로 폴리어항은 한때 5만원을 호가하던상품인데
요즘은 장사가잘안돼는지 2천원에 땡처리중이엇던거임
문제는 뚜껑이없음 ㅋㅋㅋ
그런고로 현재는 뚜껑 주문중임
본체보다 비싼 뚜껑...
안그래도 정글플랜츠에 요즘 관심이 있던차라서
새로운 수태항을 만들고 싶엇음
또마침 요즘 수태 너무자라서
언덕이 ?생겨서
흘러..내려....버엿...핧
일단 세팅은
대략이런느낌으로 간소하게
바이오차 수태랑 걍 기분내기용으로
하이드로볼에 마감프 몇알
하이드로볼은 의미는없고..
어항하면서 느낀건
박테리아는 어디에도있고 어디에도 없다
뭐 그런느낌이라 기공많은 돌은 일단
넣어두면 이득같은 기분...?
지지난주에 구매한
비오피툼이 계속 씨앗을 토하는것같은데
일단 분리좀 해서 심었다.
근데 이래도 또 씨앗토하면 걍 여기저기 나버리는거임...
그리고 남은 폴리항 하나는
어항에서 쫓겨난 케어화분들...
뚜껑이오면 비닐이야 벗겨지지만..
지금당장은 이런느낌임...ㅋㅋ
호우 티비앞이 풍성해졌꼬
메데타시메데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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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피툼 씨 무한으로뿌림 수고하십셔
머어어어? - dc App
베타쟝 넘넘 귀엽닷!! 어항2천원 진짜 싸게 득템했네
테레비에 집중 못하겠는데?? - dc App
오히려 티비볼때 머리 고정한채로 딴데볼수있어서 개이득임 동시에 보기잼 - dc App
어항 2처넌 혜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