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꽃을 별로 안좋아하고 집에서 꽃이 펴도 폈는지도 잘 모르고 나중에도 기억도 잘 안남고 그런 사람인데
꽃이 펴있는 시간은 너무 짧고. 꽃 질때 시커멓고 찌그렇고 꽃 떨어진거 줍기도 귀찮고. 너무 화려하면 부담스러울때도 잇음.
너무 찰라의 충동적인 기쁨인거같아서 난 그런거보단 좀 길고 편안하고 영원한 행복을 추구함.
보닌 꽃을 별로 안좋아하고 집에서 꽃이 펴도 폈는지도 잘 모르고 나중에도 기억도 잘 안남고 그런 사람인데
꽃이 펴있는 시간은 너무 짧고. 꽃 질때 시커멓고 찌그렇고 꽃 떨어진거 줍기도 귀찮고. 너무 화려하면 부담스러울때도 잇음.
너무 찰라의 충동적인 기쁨인거같아서 난 그런거보단 좀 길고 편안하고 영원한 행복을 추구함.
나도 난키우는 사람들 보면 1년에 딱 그 짧은 개화기 볼라고 나머지 뺑이치는 변태들로 보였는데 이젠 내가 난키우고있음 취향은 바뀌더라 ㅎㅎ
그렇긴하더라 식물판 모를일이야 ㅋㅋㅋ돌아보니 내취향도 계속 변화왔네. 한 5년후쯤엔 베란다에 온통 제라늄일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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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꽃이 화려해서 좋앗는데 딱 님같은 마인드.... 꽃 너무 개화짧앙...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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