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48a6df520afd8b236ef203ed423f8f571a0f8506eb1


보닌 꽃을 별로 안좋아하고 집에서 꽃이 펴도 폈는지도 잘 모르고 나중에도 기억도 잘 안남고 그런 사람인데


꽃이 펴있는 시간은 너무 짧고. 꽃 질때 시커멓고 찌그렇고 꽃 떨어진거 줍기도 귀찮고. 너무 화려하면 부담스러울때도 잇음. 


너무 찰라의 충동적인 기쁨인거같아서 난 그런거보단 좀 길고 편안하고 영원한 행복을 추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