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랑코에 잎이 붉어집니다 점점..꽃본지는 2년이 넘었고..한달 한번만 물주고 있습니다창가에서 빛 충분히 보고있고 밤엔 완전 깜깜은 아니지만 어둑어둑한데.. 무엇이 부족한걸까요? 시들시들하고 웃자라는것 같아요
다음에 분갈이할때는 식물을 가운데로 맞춰주세요 그래야 보기좋읍니다.
예전에 한번 사오자마자 분갈이했다가 애가 완전 죽을뻔했어서.. 분갈이는 겁이나네요 ㅠㅠ 다시 심었다가 또 보낼거같아서..
창가라면 온도변화 아닐까 함.. 요즘 따뜻한 봄 오나 싶더니 갑자기 밤에 또 추워졌자나
그런가보네요 ㅠㅠ 사무실은 덥고 계속 밝아서 아예 실내로 가져오긴 좀 그런데 ㅠ 퇴근할때 뚜껑이라도 덮어줘야겠네요.. 거의 물걸레처럼 웃자라고 쳐지면서 무지개다리 건널뻔한 친구라 잘해주고싶은데 뭘 어찌해야할지 어렵네요..
그런데 다육이 잎이 빨개지는게 좋다는 분도 있고 안좋다는 분도 있어서 헤깔리네요 ㅠㅠ
한두가지 쳐서...삽목?? 해봐도 좋을 듯...
완전 물걸레? 덩굴?처럼 자라던걸 제가 임의로 좀 잘라줬는데.. 그래서 지금 수형이 완전 노답이라서.. 어느걸 잘라야할지도 잘 모르겠네요 ㅠㅠ
젤....맘에 안 드는 넘?....을 잘라서... 토막치듯 자른 후.. 삽목...하면 아마....다들 뿌리 내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