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고 올 때는 꽃대가 없었는데 쑥쑥 길어지더니 이만치 자랐네.잎도 거북이 등처럼 두텁고 탄탄한게 만져보면 기분이 져아 ㅎㅎ아몬드처럼 귀엽고 성격도 까탈스럽지 않고 무던한 게 매력있어.
저게 꽃대야? 특이하게 생겼네
저게 꽃이래 신비한 자연의 세계 ㅎㅎ
흙위에 저 자갈가튼거 안좋지않음? 돌밑에흙 증발을 안해서 과습되고 벌레나 곰팡이 들끓음
자갈이 아니구 적옥토 중에 제일 좋은 적옥토라 흙에 바로 닿는 것보다 훨 좋대
빛....빛을 좀 더...좋고 강하게....그런 자리로.....@@ 순딩하니 이쁘이쁘 하다는...
광량이 아주 조은 자리야
아 그려? 노파심이였는데 다행.....@@
안스리움 꽃피는거 같네
아항 그러네 ㅋㅋ 미니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