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린 앞쪽에 새로 생긴 가게 몇개 있던데 다 먼가 컨셉이 달라서 재밌었음그중 한군데서 오래 묵은것 같은 피닉스야자 2만원에 구매!내가 들인 식물 중에선 제일 커.. 맞는 화분이 도저히 없어서 화훼농협 가서 겨우 찾음공간도 그렇고 빛 주는 것도 걱정이긴 한데왕 큰 야자계열 식물 갖는게 꿈이여서 기분은 좋다일단 집안 어디 둬도 이쁨 하하- dc official App
이국적인 느낌 내는 데는 대품 야자가 참 좋은 거 같아
맞아 밑둥 느낌 넘좋음 - dc App
더그린 건너편에 화원이 있어???
3개 정도 주르르 있어 해장국집 주변으로 - dc App
오 가볼만해? 더그린 3월초에 갔더니 상태 너무 개판이어서 실망했었음..
나쁘지 않아! 더그린은 전보단 좀 아쉽긴 하더라 - dc App
거기 아난플랜트 아냐? 묵은둥이 엄청 저렴하고 사장님이 막 깎아주고 화분 고르면 분갈이도 막 해주시고. 나도 더그린 갔다가 입맛만 다셨는데 우연히 들어가봤다가 거기서 엄청 샀는데 결제할 때 금액이 적어서 놀랐어 ㅋㅋㅋ 다음날 또 감.
저거 산건 아난맞음! 금액 괜찮긴 하드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