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태 다 바꾸고 화분 알코올에 담가서 씻고 농약물 부어서 푹 절였는데 또 상한 뿌리에 다닥다닥 붙어있음
이건 내 능력 밖인데...
마지막으로 농약 조금만 타서 1주 간격으로 2번 더 써본다
혐주의
이건 퍼온 사진인데 딱 이렇게 생긴 것들이 상한 뿌리에 붙어있거든?
근데 상태 좋은 새 뿌리나 잎에는 안 붙어있는 거 보니까 난초가 죽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중임...
해외엔 이게 흔한지 양키성님들은 사람이나 식물에 무해함 vs 얘네때문에 박테리아랑 선충류가 번식하니까 유해함으로 싸우더라고
문제는 얘네가 해가 있든 없든 얘네들이 내 방에 있는 거 자체가 존나 싫어서 다 조지고 싶은데 어떡함 아 시발 진짜 욕나온다
뭐 지 좀많네
농약애도 산다구?! 흠 ㄷㄷ - dc App
난 테이블야자 응애 2000:1로 2종류 농약 교차로 뿌리니까 나가떨어지긴 하던데 뿌리까지 번지지 않아서 그랬던건가 - dc App
잎응애랑 종류가 다른거같음 뭔가 먹는것도 다르고
뿌리 응애같은데요 따로 농약 쓰셔야 할듯
이시발새끼들 뿌리응애잖아!!!!! 얘들때매 작물을 망친게 몇번인지. 존나 안죽어. 흙 다 버리고 화분도 소독해야됨 ㅂㄷㅂ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