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카시아 너무 좋아하는데...항상 다 죽여와서 방법 좀 바꿔볼까해
알로 유묘들 트리펀+펄라+세라미스+상토 등 조합으로 심고 다이소 미니 온실에 물 살짝 깔아주고 넣어줬어
요즘 알로 상시저면으로 많이 키운다해서 한건데 막상 온실에서도 괜찮을까 싶어가지고...
이렇게 키우는 사람있을까? 괜찮으려나?
알로카시아 너무 좋아하는데...항상 다 죽여와서 방법 좀 바꿔볼까해
알로 유묘들 트리펀+펄라+세라미스+상토 등 조합으로 심고 다이소 미니 온실에 물 살짝 깔아주고 넣어줬어
요즘 알로 상시저면으로 많이 키운다해서 한건데 막상 온실에서도 괜찮을까 싶어가지고...
이렇게 키우는 사람있을까? 괜찮으려나?
온실에선... 흙은 살짝 드라이... 실습에선 흙을 습습하게 촉촉하게...... 알로를 겨울에 많이 녹이는데....온도에 생각보다 무지 민감하더란... 거의 20도 가까이 유지해줘야 유묘들이 버티더란... 목대 굵은 넘들은 하엽내면서 버티고...
그래서 온실에서 촉촉하게는 별로...?
환기가 거의 없을건데?? 너무 습하고 뿌리 항상 축축하고 물마름 더디고?? 그래서 온도 일정하고 습도 좋으면...적당히 흙이...고슬고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