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물 많이 먹고 무럭무럭 크렴"
: 매일 꾸준하게 밥먹이듯 물 줌. 물 주면 쭉쭉 빨아 먹고 크는줄
흙이 말랐다? 애 밥 굶기는 식물학대범!
2. "이놈의 흙은 왜 물을 머금질 못하니"
: 물 주자마자 아래로 다 배수 시켜버리는 흙은 싸구려 흙이라생각
받침대로 쏟아진 물을 다시 위에 부어주기도
3. "애가 힘이 없네.. 영양제 듬뿍~ 힘내렴ㅠ"
: 노란 영양제 링거 맞듯이 팍팍 꽂아줌
알비료도 뿌리가 힘 들이지 않고 바로 먹을수 있게 흙에 살살 비벼줌
4. "오늘은 특식이다!"
: 과일껍질 같은 음쓰 특별 제공
5. "분갈이 시간~ 화단에서 좋은 흙 가져왔단다"
: 아파트 밑 화단에서 그야말로 생 '흙' 퍼옴
이거 혹시 식집사 항마력 테스트야?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달의 나년 보고있니..^^
그 왜 이런 걸 올리시나요?
보기만 해도 ptsd가...
"물 많이 먹고 무럭무럭 크렴"- 전 아침 분무 저녁 관주 두번.. 알비료도 뿌리가 힘 들이지 않고 바로 먹을수 있게 흙에 살살 비벼줌 - 전 섞어 줍니다 ㅎㅎ
ㅋㅋㅋㅋ 하지 말란 거 총집합체셨네
자꾸 식물이 죽어간다 -> 날짜를 더 정확히 맞추기위해 달력에 물준날 표기해본다 -> 계속 죽어간다 -> 식갤에 물어보러 왔다가 날짜맞춰물주지마 짤을보고 충격에 빠진다
엎드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녹소토, 산야초, 적옥토 같은 건 배수 잘 되는데 싸구려 아냐 고급이걸랑
4랑 5가 제일 무섭다...특히5..... 바퀴 창궐 안했니...?
네가죽엿어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