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힘이 없다가 물주니까 몇시간 후에는 다시 살아나는것 같아요.. 그런데 처음에 올때랑 비교하면 여전히 먼가 잎이 딴딴하지 않다고 해야하나.. 잘못 키우고 있는건가요?.. 그리구 자꾸 꽃이 피는데 이거 정상이에요?..
잎이 딴딴하지 않는다는 게 꽂꽂이 서지 않는다는 거임? 꽃 펴서 딱히 나쁠 건 없음. 보기 싫으면 자르고 나중에 꽃 지면 꽃대 잘라. 스파티필름하고 홍콩야자 화분의 자갈들은 걷어 줘.
잎이 먼가 처음에 왔을때는 만지면 탄탄하다구 해야하나?.. 과장한다면 플라스틱을 만지는 느낌이었는데 요즘 만져보면 힘아리없이 휴지만지는 느낌이에요.. 자갈있으면 어떤게 안좋은건가요?..
흙 상태 보기 어렵고 자갈이 수분 배출에 영향을 줘서 과습 확률을 높일 수 있음.
물 이래 말리듯 두면 잎 끝 쉬 탄다는... 스파티 물 좋아하니까 적당히 넉넉하게 잘 주자고... 꽃대 많이 올리는 거 보니.. 분갈이 해줄때가 된 것 같기도.. 배수구멍 한번 확인해보거나 분갈이한지 오래된 넘이면 뿌리 풀어주면서 분갈이 고려해보고..
초보자들은 과습할바에는 완전 말랐을때 주라는 말이 있어서 속흙이 완전 마르고 줬는데 좀 더 자주 줘야하나요?.. 분갈이는 부담스러운데 윗분말대로 자르면 될까요?.. 배수구멍에는 약간 노란색이 보이긴하는데..
그럼 잎이 좀 쳐지면 줘. 나는 보기 싫으면 자르라는 거지 꽃대 자른다고 분갈이 시기가 늦춰지거나 그러는 건 아님.
토분에 이정도 덩치면.. 겉흙 마르면서 줘도 괜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