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 아예없이 키웠을때는 잎 새로나는것도 무슨 500원 동전 두개보다 약간 큰 수준으로 나왔었음 그것도 아주 천천히



한 2년동안 그렇게 얼어있길래 최근에 그냥 싼 코코봉이라도 하나 사서 꽂아놓고 줄기에 묶어놨는데 갑자기 잎 크기랑 나오는 속도가 2배로 증가함 ㄷㄷ



코코봉 막상 사놓고 이거 수태봉보다 효과 떨어진다는 말 들어서 괜히 샀나 싶었는데 효과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