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부분의식물이 다 예쁜데 여유가 없거나 공간이 부족해서 꺼려지는것같음

결국 공간이 한정돼있으니 그중에 추려서 키우고싶은걸 키우는거고

그래서 뭐가 뭐보다 낫다 이런 상대성이 생기는거같다

내가 좀더 까다로워지는것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