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태로 2개월정도 북향으로 방치해놨었음
이 사진을 찍은 이후로 사진 한 번을 안찍었으니.. 관심이 빠르게 사라졌었지.. 좀 지나서 북향에 냅두곤 확인도 한 번 안했음..
상태 좋지 않어? 중간에 빈 자리는 방치 되기 전에 커피컵에 한 덩이 식재하느라 가져갔었다
근데 넌 누구니
불체자 버섯?
뭔지도 모를 식물도 발아해 있다. 이끼에 껴있었나
너희가 제일 상태 좋아보인다
방치 전 물을 난석층 안넘게 채워놨는데 다 마름
얘는 더운 날 까먹고 계속 빛 드는 곳에 놔둬서 백발 됐었지. 확실히 비단이끼에 비해선 까탈스런 면 있지만 환경만 맞춰주면 잘 살긴 사는듯
얘네(나무이끼 포함)는 내가 가끔 볼 욕심에 동향쪽에 냅뒀던 애들인데 확실히 북향이 이끼가 살긴 더 좋은가보다 녹조이끼가 돼버렸어 성장도 좀 더딘 느낌이고
버섯이끼 식재
너도 습한 거 좋아하니까 사는 거 맞지?
상태 젤 좋아보이던 애들 식재
이런 상태 좋고 초록초록한 애들은 방주 탑승했지만 꺼멓게 죽은 녀석이나 예쁘게 자라지 못한 애들은 아쉽지만 이별..
다른 녀석들 식재하려고 밧드가 필요해져서 비운 건데 이번에 밧드로 식재한 애들이 잘 자랐음 좋겠네
그리고 이끼들은 북향 좋아하는 게 확연히 비교가 돼버리니 눈에 안보이더라도 그냥 북향에 다 냅둬야겠다
패랭이버섯 이끼에 기생하는 버섯임 귀여움
노란 빛에 좀 귀엽길래 같이 이사시켜줬음 독은 없는듯 하네
스타벅스 컵에 키우는거야? 귀엽다 ㅋㅋㅋ
원랜 뚜껑 씌우는데 뚜껑이 읍다. 나한텐 고습도 맞춰주는 게 이게 최선이야
이끼조아~♡ 나도 잘 키우고픈데 난 잘 안됌ㅜㅜ 언젠가 나두 다시 해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