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토마토 씨앗 사서 열심히 싹내고 있었는데 종묘사에 모종 2개 1000원 적어놓은거 보니까 급 현타옴 거기다 우리집꺼는 아직도 코딱지만한 싹인데 파는 모종은 이미 한뼘 정도로 자란 튼실한 모종이고.. 모종값이 저래 싼줄 몰랐다 ㅠ
결국엔 방토 그냥 사먹는게 시간대비 최고임ㅋㅋ 키우는 보람 느끼려고 파종한거자나 쬐그만걸 즐겨!
ㅁㅈ 그냥 재미로 하는거지 따지면 사먹는게 제일나음 ㅋㅋㅋ 모종도 두어개 사서 같이 키워~~
안그래도 지금 내 싹들 왠지 요며칠 추위에 비실대는거 같아서 예비용이든 아예 갈아심든 모종을 사긴 사야할듯..
너무 상심하지 말고. 결국 키우는 맛에 파종하는 거니까
모종 2개에 천원이면 개비싼건데 웬 현타? 니가 어지간히 세상물정 모르는거지 ㅋㅋ
씨앗천원이면 두개가아니라 수십개일텐데? - dc App
나는 100립 단위로 필요없고 한두개만 딱 키우려다보니 나머지 씨앗은 버리거나 잃어버리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