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정원 만들고 싶은 자투리 땅
우연히 아우돌프 선생님 자연주의 정원 알게 되어서
집에 잡초로 방치된 땅을 조금이나마 야생화랑 풀로 꾸며보고
싶네 그래서 일주일 넘게 끙끙앓으면서 구경하고 공부하고 있는데
너무 모르겠다 ㅋㅋㅋㅋ 돈을 많이 들이는게 맞는지
큰 땅은 아니지만 저기 앉아서 풀매고 있는 내모습이 상상이 안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그냥 은사초 같은 풀만 심을까 하다가도 계절마다 피는 야생화 너무 낭만적이잖아 ㅠㅠ 고민된다
식물 선생님들 의견좀 부탁해요
별로안이쁨..
감당하기 어려운 일은 경솔하게 하지 않는 게 좋을 듯
나만의 작은 정원 어떻게 포기해 진행시켜~
누구나 접근할수 있는땅이면 하지마셈 몇달 지나면 다 도둑맞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