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묘를 배수 잘 되는 화분에 심어놓고 살짝 저면관수 해놨거든
근데 2일 뒤에 보니까 잎파리 3개 달려있던 거 중에 하나가 고개가 꺾여있어서 보니까
한 줄기가 뿌리서부터 녹았다 해야되나? 흐물흐물해지면서 죽어버렸어
그 후로 흙에서 꺼내 수태 위에 얹어놓고 밀폐해놨어. 하루 한 번 환기시켜주고..!
이렇게 해놓은 지 3일 됐는데 나머지 두 줄기는 만져보니 괜찮은 것 같아
알로카시아는 처음이라 감이 안잡히네
식물 자체가 우리나라 종이랑 좀 다른 것 같이 느껴져. 줄기도 되게 투명하고
이미 줄기 하나가 물러버려서 괜찮으려나 싶네,,, 이대로 둬도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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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어려울 지 몰랐어..
울집 조배묘들 잘 크는 중인데 울집 방법은 수태에서 뿌리 충분히 받고나서 옮겨심어 옮겨심을때는 나는 레츄자폰같은거는 관수하기도 하는데 흙에 심은거는 따로 관수는 안해 사이즈에 맞는 제일 작은 플분에 심어주고!! 그리고 일단 수태든 레츄자폰이든 흙이든 작은 유묘들은 온실행 고고
온실이 없어서 밀폐용기에 넣어놨어.. 그럼 일단 뿌리받으면서 기다려봐야겠다 고마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