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 아마도? 식재 직후
녹태고 화분에 천사의 눈물 한포트를
반으로 쪼개서 목대 주위에 나눠 심어놨었어
3주후
나눠져 심겼던 절반은 물러서 가버리심..
빛 덜받던 쪽이 날라감ㅠㅜ
두달 후
(물줘서 움푹 패임ㅜ 원래는 빵빵하고 더 귀여워)
화분 윗부분 90프로는 채운듯싶어
제일 빛 좋고 통풍 좋은 자리에 뒀더니
폭풍성장하네
식물 두개를 화분 하나로 퉁치다니
럭키 비키잖아?!
다들 천사의 눈물 하세요
두번째는 테라리움인데
1월 7일에 만들었고
제애모, 야쿠시마 바위취, 이끼 식재했음
3개월 후
제애모 근육 빵빵한 큰잎은 예쁘고
파스텔톤의 작은 오리발같은 새끼잎은 귀여워
좀 얼룩덜룩한게 조만간 약좀 쳐줘야겠다싶네
봐줘서 고맙워
솔레이롤리아! 천사의눈물이란 이름도 참 귀여운데 ㅎㅎ
녹태고 리스도 이쁘네.. 부러버 ㅋㅋㅋㅋ
천사의눈물 데려오고 싶었는데 이거 보니까 또 뽐뿌 온다ㅜㅜ 화분 하나에 둘 합치는 것도 방법이네!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