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전혀 좋아하지 않던 시절에도 좋아했던 라일락이 때 보면 난 이미 킁킁단이었나봄엄청 큰 가로수처럼 풍성한 라일락이 있던 주택은빌라를 올리면서 사라졌더라.. 아쉬움내 꿈 중 하나는 마당에 라일락을 심어 엄청나게 키우는거야라일락 최고!
사진에도 향기가 난다 ㅎㅎ
그치! 강한 비염에도 느껴지는 향긋한 꽃향기
누군가 너의 라일락을 보면서 같은 꿈을 꾸면 좋겠다!
자네는 어떠한가?
진짜 예뻐!! 우리 동네 주택가에도 많이 기르던데.. 나는 그 앞 지날때마다 눈으로 감상하고 코로 느낄라고 무지 노력하거든? 근데 같이 다니는 사람한테 예쁘지? 냄새맡아봐 하고 권유해봐도 별 감흥없이 그냥 지나가서 아쉬워ㅋㅋ - dc App
낭만을 아는 식갤러.. 봄의 향을 느끼는 즐거움을 우리가 좀 더 빨리 알게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