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누웠다가 거실 켜고 나왔는데 틸란드시아에 매달려있어서 너무 황당했어. 챗지피키에 물어보니까 바구미과래. 참나 ㅎㅎ 어제 식쇼한거 왕창 왔는데 따라왔나봐. 틸란드시아에 숨어있던 것 같기도.
와 틸란에도 붙는구나 ㅇㅁㅇ
긍까. 어이가 없어서 ㅎㅎ
바구미 등딱지가 그렇게 단단하다던데
톡 하고 처리해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