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고른 포도씨를 겨울동안 저온처리를 몇달 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꺼내갖고 키친타올에 물 좀 뭍혀서 그 위에 올려놨는데
요 하루이틀동안 까맣게? 갈색으로 뭔가 퍼져나오네요.
설마 썩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님 원래 이런걸까요?
작년 가을에 고른 포도씨를 겨울동안 저온처리를 몇달 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꺼내갖고 키친타올에 물 좀 뭍혀서 그 위에 올려놨는데
요 하루이틀동안 까맣게? 갈색으로 뭔가 퍼져나오네요.
설마 썩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님 원래 이런걸까요?
씨앗이 갈색이니까 약간의 갈조가 나올순 있는데 그게 곰팡이로 번지지않게만 하면 뭐 상관없
포도씨를 보관할때 포도에 묻어있는 즙을 아주 깨끗히 씻어야함. 그렇지 않고 상온에 두면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