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일하면서 배웠던 것은
물길이 생기는 것 방지 + 흙이 과하지않고 자연스럽게 다져지도록
분갈이 직후 밑으로 빠져나올만큼 물을 충분히 주는 방법이었어요
그런데 오늘 유튜브를 보다가
분갈이 직후에 절대 물주지말라는 영상이 있더라구요
뿌리는 물을 찾아 뻗는 습성이기때문에
물이 많으면 뿌리가 재대로 클 수 없어서
젖은 흙으로 분갈이 했으면 절대 물주지 말고
마른 흙으로 분갈이 했으면 아주 조금만 물을 주라는 내용이었는데
맞는 말 같으면서도
저는 해본 적 없는 방식이라
선뜻 해보기가 어렵네요
해보신 분들 있으면 어떠셨는지
평소 어떤 방식으로 하시는지 알려주세요~~
아 위 방식이나 아래 방식이나 분갈이 용토는 일반적인 상토+약간의 배수용 용토 섞은 것입니다!
전날 물 흠뻑주기
예전엔 분갈이하고 물흠뻑, 지금은 하루 쉬고 물 주고 있음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분갈이하고 식물이 힘들어하는게 많이 없어졌음! 연탄갈이 하는게 낫다는 제라늄도 흙털어내고 분갈이 했는데도 다음날 피던 꽃봉우리도 그대로 다 피고... 하엽도 없었음. 올리브나무도, 싱고니움이랑 몬스테라도! 그냥 내 분갈이 스타일이 뿌리 살살 풀어내서 흙을 60~70퍼 털어내는 스타일이라서 물바로 주는게 안맞았을 수도 있지않았나 싶기도 함(미세한 상처가 났었을테니까) - dc App
케바케
어지간한 경우 빼고는 탁탁 화분 쳐줘서 흙정리하고 그냥 물을 줬는데 스트레스 없이 분갈이 되든데
대부분의 열대관엽한텐 해당사항 없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