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무슨 비에 질소성분이 많다느니 하는건 솔직히 신빙성이 없고 그냥 집에서 물주는거랑 똑같다고 생각했는데 식물등으로 키우던 애들 비 약하게 올때 30분정도 밖에 두니까 생기가 돈다
아무래도 구름이 많으니 광스트레스도 적고 습도도 높은데다 집구석에 있다가 통풍 좋은곳에 빗방울 살살 맞으니 스트레스 해소라 해야하나 리프레쉬라 해야하나 아무튼 식물들한테 좋은듯
전에 무슨 비에 질소성분이 많다느니 하는건 솔직히 신빙성이 없고 그냥 집에서 물주는거랑 똑같다고 생각했는데 식물등으로 키우던 애들 비 약하게 올때 30분정도 밖에 두니까 생기가 돈다
아무래도 구름이 많으니 광스트레스도 적고 습도도 높은데다 집구석에 있다가 통풍 좋은곳에 빗방울 살살 맞으니 스트레스 해소라 해야하나 리프레쉬라 해야하나 아무튼 식물들한테 좋은듯
약산성에 온도도 적당하고 고습도라 그런듯? 문제는 하루는 괜찮은데 이게 오래가면...
음 뭐든 과하면 안좋지
단기적인 고습도 환경은 식물의 스트레스를 완화해줌
그래서 비올때 가끔 트롤리에 태우고 산책시킴
ㅋㅋㅋㅋㅋㅋ - dc App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기에 습도가 가득하니까 좋아하는것 같아~~비맞는 식물들 보면 기분이 참 좋지
실제로 질소가 많은게 맞으니까?
공기중 질소는 식물이 못쓴다고 어디서 들음, 쓸려면 박테리아가 질소이온으로 만들어야 한다던가 애초에 비료 질소성분이 비에 있으면 식충식물같이 비료기 싫어하는 애들은 비 맞고 죽겠지?
대기에 치는 번개가 대기에 있는 질소를 고정시켜서 질소화함물을 만들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