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애들니 저승문 앞에서 왔다 갔다 해서
다 포기 하고 싶을 때
포기하지마. 너는 나를 이만큼 키워낸 식물 천재잖아.
해 주는 것 같음..
ㅠㅠ
어제 새벽에도 큰 위로를 받았어요
새로 들인 화분들 분갈이를 해 주는데
자꾸 똑 똑 끊기는 소리가 나서 멘탈 바사삭
포기 하고 싶을 때는 장미허브 좀 쓰다듬고
다시 다른 분들을 관리합니다…
자꾸 원하지 않는 삽수가…
삽수가 너무 많이 나와서 비빔밥 해 먹어도 되겠다고..
여튼 나를 다독여주는 너무 순한 친구
- dc official App
장미허브 진짜 대단하지
멘탈치료제… 마음의 쉼터 ㅠㅠ - dc App
내 장미허브는 왤케 안 자라지...? 겨울난다고 그런가...
저도 좀 안 크는 것 같길래 다이소 알비료 뿌렸더니 갑자기 바질돼서 500원만한 잎들 다 뜯어냈어요 ㅠ - dc App
와 너무 잘키우시네요
이런 말을 들어보다니 역시 장미허브는 신이에요 - dc App
대공감....위로를 주는 존재야 진짜 - dc App
맞아요.. 내 멘탈의 병원 - dc App
오백원짜리만한 잎을 떼줘야는거야? 우리집 장미허브는 아기 손바닥만하는데..너무 방치했나;;;;
오 그만큼이나 커져요…? 그냥 저는.. 못 생겨 보이길래 뗐어요……. - dc App
장미허브는 사랑입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싱그러운 향기가 나요. 상쾌하고 시원한 냄새! - dc App
시원한 사이다냄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