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은퇴하시면서 놓고간 화분들 중에 하나인데 말라비틀어진 감자처럼 생겼는데 가끔 생각날때마다 물주니까 지혼자 쑥쑥 자라더니 꽃도 폈어요 잎에 털이 강아지 콧등마냥 부드러워서 기분좋네요 혹시 이 친구 이름이 뭔지 좀...
단애의 여왕
오 맞는듯 감사합니다 식알못이라 다육이만 열심히 검색해봤는데 괴근식물이네요
단애의 여왕? - dc App
귀여워 ㅋㅋㅋ 단애의여왕 동형종이라 아마 곧 자러갈지도 몰라